저는 유럽을 많이 갔습니다.
여행 하는 도중은 몰랐지만 집에 와서는 컵,마그넷,에코백 같은 기념품을 보면
그 당시 풍경,향기,음악,음식 이 생각 납니다.
누군가에게는 단지 유리,플라스틱,천 덩어리 일수있지만
해당 국가를 경험한 분들에게는 기억의 매개체일수 있습니다.
유럽과 달리 한국 유명 관광지(예:인사동,광장 시장,황리단길)가면
우리나라와 상관 없는 일본 유명 캐릭터(예:포켓몬,헬로 키티)가 있고,
도자기와 같이 소지하기 어려운 크고 비싼 제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.
자국민 조차, 선뜻 구매 하고싶은 기념품들이 없는 현실은 본
한국인 으로서 제이아트를 창업 했습니다.